[국제위러브유/물위생보장] 호라이마주 원주민 마을 물펌프 지원

2026. 1. 21. 22:29국제위러브유

 

 

안녕하세요~ 펠리입니다~^^

오늘도 행복한 하루입니다.

 

오늘은  겨울이라 그런지~~ 더운 나라 브라질 소식을 전하려고 합니다~

 

브라질 북부 호라이마주, 가이아나 국경과 맞닿은 아마존 깊숙한 곳. 이곳에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원주민 공동체, ‘테주 파사리뉴’ 마을과 ‘에브론’ 마을이 있습니다.

 

 

‘ 테주 파사리뉴 마을’
‘ 에브론 마을 ’

 

 

이곳은 최근 몇 년 사이,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식수와 생활용 수로 사용하던 강과 호수가 마르거나 수심이 얕아졌습니다.

주민들은 직접 땅을 파 우물을 만들었지만 여름(건기)만 되면 수위가 낮아지고, 물이 오염되어 아이들이 수인성 질병과 피부 감염에 노출됐습니다.

 

국제 위러브유 운동 분부 원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습니다.

물펌프 공사 업체등의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조사 후 문제점을 찾아냈습니다.

 

원주민 마을 문제점

  • 기후위기로 인한 수자원 고갈 → 건기 시 극심한 물 부족 → 오염된 물로 인한 수인성 질병 확산
  • 주민들의 열악한 위생 환경 → 안전한 위생 습관 부족

 

문제점을 찾아낸 위러브유는 곧바로 물펌프 지원 공사에 착수하였습니다.

 

해결 방안

  • 안전한 식수 확보를 위한 물펌프 설치
  • 깨끗한 위생환경 조성을 위한 위생교육 실시

 

 

이렇게 훌륭한 일을 해 낸 국제 위 러브유 운동 본부의 노력에 큰 박수를 보내주세요~

 

 

브라질 아마존 지역에 흐르는 희망의 물줄기 -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

국제위러브유(회장 장길자)가 12월 11일, 기후변화로 물 부족을 겪는 브라질 호라이마주 원주민들을 돕기 위해 테주 파사리뉴 마을과 에브론 마을에 각각 물펌프를 설치하고 완공식을 가졌습니

intlweloveu.org